그랜드썬 계열사 메가와트, ‘전기안전공사 우수업체’ 선정

그랜드썬 계열사 메가와트가 지난해 사용전점검에서 높은 적합률을 기록하며 한국전기안전공사 우수업체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지난해 진행된 사용전점검에서 메가와트가 높은 적합률을 기록한 데 따른 것으로, 태양광 설비 시공 과정에서 안전성과 품질관리 역량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사용전점검은 전기설비가 실제 사용되기 전, 전기안전 기준에 적합하게 설치됐는지를 확인하는 절차다. 태양광 발전설비 역시 장기간 안정적인 운영이 중요한 만큼, 시공 단계에서의 안전 기준 준수와 사전 점검 대응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메가와트는 산업단지, 공장, 창고 등 대형 사업장을 중심으로 태양광 EPC 사업을 수행하며, 현장 조건에 맞춘 설계와 시공 품질 확보에 집중해왔다. 특히 전기설비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설계 단계부터 시공, 점검 대응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이번 우수업체 선정 역시 이러한 현장 중심 품질관리의 결과로 평가된다.
메가와트 김종식 대표는 “태양광은 설치 이후 장기간 운영되는 설비인 만큼, 초기 시공 단계에서의 안전성과 품질 확보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감사패 수령을 계기로 앞으로도 고객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태양광 시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세심하게 현장을 관리하겠다”고 전했다.
메가와트는 앞으로도 안전을 기본으로 한 태양광 EPC 역량을 강화하고, 산업단지 및 공장 맞춤형 태양광 솔루션을 통해 안정적인 에너지 전환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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